예방치과/스케일링
“아프고 나서 치과에 간다”가 아니라 “치아를 지키기 위해 계속 다닌다”——그러한 예방의 개념을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 정기적으로 다니고 싶지만, 무엇을 해주는지 몰라 궁금하신 분
- 치아의 착색이나 입 냄새가 신경 쓰이지만, 어디에 상담해야 할지 고민이신 분
먼저 한번 상담해 주세요.
충치나 치주질환은 증상이 나타난 후 치료하기보다, 병에 걸리기 전에 예방하는 편이 치아에 가는 부담도 비용도 줄일 수 있습니다. 高田馬場歯科・矯正歯科에서는 3개월에 한 번 정기 검진을 권장하고 있으며, PMTC/에어플로우/불소 도포/칫솔질 지도 등 환자분의 구강 상태에 맞춘 예방 처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원은 高田馬場라는 지역에서 “치료하러 올 뿐만 아니라 치아를 지키기 위해 다니는 곳”으로서, 환자분이 안심하고 오래 다니실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본원의 예방치과 특징

에어플로우 도입으로, 닿지 않는 오염까지 철저히 제거
치아 표면과 치주낭 입구에는 일반적인 스케일러(기구를 이용한 치석 제거)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바이오필름(세균 덩어리)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에어플로우를 도입하여, 초미세 파우더를 제트 분사함으로써 치아와 잇몸에 손상을 주지 않고 바이오필름을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찻물 자국/커피/담배 진 등으로 인한 착색 오염에도 높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치석만 제거하는” 클리닝과는 달리, 구강 내 세균 환경 자체를 정돈하는 데 중점을 둔 세정 방법입니다.
한 분 한 분의 구강 상태에 맞춘 칫솔질 지도
닦는 습관과 치열 상태에 따라 놓치기 쉬운 부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본원에서는 치태 염색액을 사용하여 실제로 놓친 부분을 확인해 드리면서, 환자분에게 맞는 칫솔질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꼼꼼히 닦는데도 왠지 오염이 남는다”는 분들에게 많은 원인이 힘을 너무 준다는 점이나 칫솔을 대는 각도의 차이입니다. 약간의 수정만으로도 놓치는 부분이 크게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매일의 홈케어 질을 높이는 것이 정기 검진의 효과를 더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기적으로 다니는 것이 치아를 오래 지키는 최선책
본원에서는 치료가 끝난 후에도 환자분이 계속 다니실 수 있도록, 예방의 중요성을 정성껏 전해 드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프면 온다”가 아니라 “3개월에 한 번 관리를 받으러 온다”는 방식으로의 의식 전환이 장기적으로 치아를 지키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정기 검진 때마다 구강 내 변화를 기록/비교함으로써 문제가 작을 때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이른 단계에서 대처할수록 치료 부담이 줄어들므로, 증상이 없을 때일수록 정기적인 내원을 권장합니다.
예방치과가 중요한 이유

“아프지 않으면 치과에는 가지 않는다”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정기적으로 치과에서 클리닝을 받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고령이 되었을 때 남아 있는 치아 수에 뚜렷한 차이가 난다는 사실이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치아를 많이 남긴 사람일수록 잘 씹을 수 있고, 치매나 흡인성 폐렴 등의 위험도 낮은 경향이 있다고도 합니다.
충치도 치주질환도 초기 단계에서는 통증이 없어 자각하기 어려운 질환입니다. “통증이 생기면 가야지”라는 상태에서는 이미 진행이 많이 된 경우가 많아, 치료 횟수/비용/신체적 부담이 모두 커지게 됩니다. 정기적으로 전문가의 눈으로 체크받는 것이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로 이어집니다.
본원에서 받으실 수 있는 예방 메뉴
PMTC (전문적 기계적 치면 세정)

PMTC란 Professional Mechanical Tooth Cleaning의 약자로, 전용 기구와 연마 페이스트를 사용하여 치아 표면을 철저히 세정하는 메뉴입니다.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나 치아와 잇몸의 경계까지 꼼꼼히 닦아내므로, 바이오필름 제거와 치면 활택에 높은 효과가 있습니다.
치아 표면이 매끈해짐으로써 플라크가 잘 붙지 않는 상태가 되어, 다음 오염이 쌓이기 어려워지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에어플로우 (초미세 파우더 클리닝)

초미세 파우더를 제트 분사로 치아에 분사하여, 스케일러로는 닿지 않는 미세한 부분의 바이오필름과 착색 오염을 제거합니다. 치아와 잇몸에 대한 자극이 적고, 짧은 시간에 넓은 범위를 클리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커피/홍차/레드와인/담배 등으로 인한 착색이 신경 쓰이시는 분께도 적합하며, 시술 후에는 치아 표면이 밝고 산뜻한 인상이 됩니다. 치아미백과 함께 이용하시는 분도 많은 메뉴입니다.
불소 도포
불소에는 치아의 재석회화를 촉진하고 산에 대한 저항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클리닝 후 불소를 도포함으로써 충치 예방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자녀분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유효한 처치입니다.
칫솔질 지도

환자분 한 분 한 분의 치열/잇몸 상태/닦는 습관에 따라, 효과적인 칫솔을 대는 방법/움직이는 방법과 치실, 치간칫솔의 사용법을 설명해 드립니다. 올바른 홈케어가 습관이 되는 것이 클리닝 효과를 오래 유지시키는 가장 큰 비결입니다.
정기 검진 절차

본원에서는 3개월에 한 번 정기 검진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1회 진료 시간은 30~60분 정도가 기준입니다.
구강 내 체크
치아 상태/잇몸 상태/치주낭 깊이 등을 확인합니다. 충치나 치주질환의 초기 변화가 없는지 정기적으로 기록/비교합니다.
치석 제거(스케일링)
치아 표면과 잇몸 경계에 쌓인 치석을 전용 기구로 제거합니다. 치석은 치주질환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셀프케어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PMTC/에어플로우
치석 제거 후, PMTC 또는 에어플로우를 이용한 전문적인 치면 세정을 실시합니다. 바이오필름 제거와 착색 오염 클리닝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불소 도포
클리닝 후 불소를 도포하여 치아의 재석회화를 촉진합니다. 특히 초기 충치가 있는 분에게 효과적입니다.
칫솔질 지도/상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무엇이든 상담해 주세요. 칫솔질 점검이나 다음 내원 시기 기준에 대해서도 안내해 드립니다.
건강보험 클리닝과 자비 클리닝의 차이

“클리닝”이라고 한마디로 말해도, 건강보험 진료와 자비 진료는 목적/내용/효과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 항목 | 건강보험 적용 클리닝 (치석 제거) | PMTC/에어플로우를 이용한 클리닝 (자비) |
|---|---|---|
| 목적 | 치주질환/충치 “치료”의 일환 | 구강 환경 유지/“예방”에 특화 |
| 주요 내용 | 스케일러를 이용한 치석 제거 | PMTC/에어플로우를 이용한 바이오필름 제거 |
| 착색 제거 | 제거 불가 | 제거 가능 (찻물 자국/담배 진 등) |
| 비용 | 본인부담 30% (건강보험 범위 내) | 자비 (정액) |
| 빈도 | 치주질환 상태에 따라 | 3~4개월에 1회 (기준) |
건강보험 클리닝은 “증상이 있는 치주질환의 치료”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것입니다. 반면 자비의 PMTC나 에어플로우는 “건강한 구강을 계속 유지하는 것”에 특화된 예방 처치입니다. 양자는 목적이 다르며, 건강한 분이 예방 목적으로 정기적으로 받으시기에는 자비 클리닝이 적합합니다.
자택에서의 셀프케어에 대하여

정기 검진만으로는 구강 건강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매일의 셀프케어와 정기적인 전문가 클리닝을 병행하는 것이 장기적인 예방의 기본입니다.
칫솔을 이용한 칫솔질은 1일 2~3회, 특히 자기 전 양치질이 가장 중요합니다. 취침 중에는 타액 분비가 줄어들어 세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이 됩니다. 칫솔만으로는 치아 사이의 오염을 다 제거할 수 없으므로,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잘 닦았다”고 느끼셔도 실제로는 놓친 부분이 있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염색액을 이용한 칫솔질 지도를 받으시면, 스스로는 알아차리지 못했던 놓치는 습관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꼭 한번 본인의 칫솔질을 점검하는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비용 안내
| 메뉴 | 비용 안내 |
|---|---|
| 치석 제거/스케일링 (건강보험) | 건강보험 적용 (본인부담 30%) |
| PMTC (전문 치면 세정/전악) | ¥13,200 (세금 포함) |
| 에어플로우 (착색 제거/6블록) | ¥14,300 (세금 포함) |
| 불소 도포 | 건강보험 적용 (본인부담 30%) 또는 처치에 포함 |
| 칫솔질 지도 | 건강보험 적용 (본인부담 30%) 또는 처치에 포함 |
※건강보험 진료와 자비 진료의 차이, 어떤 메뉴가 적합한지에 대해서는 진찰 시 설명해 드립니다. 처음 오시는 분도 편하게 상담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클리닝은 어느 정도의 빈도로 받는 것이 좋은가요?
본원에서는 3개월에 한 번을 기준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구강 환경이나 치주질환 위험에 따라 적절한 빈도는 다르지만, 3개월을 넘으면 치석이 쌓이기 쉬워 충치/치주질환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아직 그렇게 더럽지 않을지도”라고 느끼셔도, 전문가의 눈으로 보면 대부분 놓친 부분이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클리닝은 건강보험으로 받을 수 있나요?
스케일링(치석 제거)은 건강보험 진료 대상입니다. 다만, 예방 목적의 PMTC나 에어플로우는 자비 진료입니다. 구강 상태에 따라 건강보험 진료와 자비 진료를 조합하여 제안해 드리니, 먼저 상담해 주세요.
치아가 하얘지나요?
에어플로우를 이용한 클리닝으로 찻물 자국/커피/담배 진 등으로 인한 외인성 착색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치아 내부의 누렇게 변색된 부분(노화/유전/약물의 영향 등)은 클리닝만으로는 개선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치아미백을 제안해 드리고 있습니다.
아이도 받을 수 있나요?
네, 자녀분의 예방 처치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불소 도포와 칫솔질 지도는 특히 유치~영구치로 바뀌는 시기에 중요한 메뉴입니다. 자녀분이 치과에 익숙해지는 기회로도 정기 검진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도 클리닝을 받을 수 있나요?
네, 임신 중에도 클리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 균형 변화로 잇몸에 염증이 생기기 쉬워, 이른바 “임신성 치은염”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입니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구강 관리를 받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